이별 일기 74일) 다시 살이 찐다
물을 평생 잘 안 마셨는데
체질 개선을 위해 물을 많이 마셨더니
배가 ㅡ ㅡ 퉁퉁, 물 안 마시니 좀 빠졌다
족발도 만들어 먹고
고기도 구워 먹고
짜장도 만들고
들깨 미역국도 가득 끓여 놓고
언니가 보낸 새우, 대합도 먹고
잘 먹고 아주 잘 지내고 있다




연관 게시물
- 이별 일기 69일) 아픔을 회피할 순 없지 2026-11-02
- 이별 일기 69일) 그립지 않다. 2026-11-01
- 이별 일기 64일) 꿈에 2026-10-27
- 이별 일기 63일) 여전히 생각나고, 꿈에도 나타난다. 2026-10-26
- 이별 일기 49일) 잘 살지마 2026-10-12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