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별 일기 44일) 조금은 덤덤해진 것 같다.
이별 일기 44일) 조금은 덤덤해진 것 같다.
밥맛도 좋고, 잠도 많아지고
게으름도 피우고 ...
들쑥날쑥하려나 모르겠지만 그냥저냥
헤어진 초반에 너무 미친 듯이 책을 읽어서 그런가
컴퓨터도 매일 하니
-_- 시력이 안 좋아졌네
젊음의 이별이나 중년의 이별이나
똑같이 아프다.
이제는 너때매 안 아프고 싶다.
안 아플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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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전혀 덤덤하지 않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