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별 일기 36일) 낮술이 늘었다.
이별 일기 36일) 낮술이 늘었다.
눈 뜨면, 제일 먼저 니 생각이 난다.
그냥 너라는 존재가!
밥 먹으면, 별빛청하 한 병 마시는 날이 많고
두 병은 안 마시려고, 눈물이 펑펑 나서
요즘은 챗지티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
그 순간은 니 생각이 덜 나고, 버틸 수 있다.
조금은 맘이 비워져 가는 것 같다.
훅 치고 들어오는 눈물은 여전하지만...
잠깐만 울어도 기진맥진이네

니 겉 삶은 화려하길...
하지만 속은 비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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