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별 일기 33일) 부정이 또 치고 올라오네
이별 일기 33일) 부정이 또 치고 올라오네
이런 아픔은 단도리가 안 된다.
되는 게 더 이상할지도 모르지.
무슨 생각으로 이런 행동을 하는 걸까?
위버멘쉬 읽고 있는데
그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사람 딴애는 최선의 선택이었다?
울화가 오르고, 충동나네 진짜
내 사연보다 더한 사연들이 지천이더라
세상에 그만큼 많은 거야 ?
이놈의 세상을 부정해야 하나
같이 물들어 살아야 하나
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
나부터 일단 정신 차려야지 하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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