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람핀 걸 들킨 그날
바람핀 걸 들킨 그날
거의 2달 동안 있었던 일
- 상대의 바쁜 날이 이어져 자주 볼 수 없어 떨어져 지내던 날
- 음주로 면허가 정지돼서 더 볼 수 있는 기회는 사라졌다. (지금 생각하면 이 말도 거짓말인 듯)
- 원래 사람들이랑 있어도 전화 통화를 자주 했었는데 혼자 있을 때만 연락함
- 생일때나 그외 만나러 간다고 해도 사고날까 걱정된다고 오지 마라함
- 저녁 6-7시면 잔다고 마지막 통화를 함
- 뭐가 간을 보는 듯하고, 무슨 말을 하면, 자기도 안다는 식으로 말을 함
- 매일 연락 왔었는데 이틀 동안 연락이 없음 (이 날 걸림)
들키자 마자 런! 바로 차단,잠수당함
ㅋㅋㅋ
이미 기류는 있었네...
이런 사람을 먹고 살으라고 판 냅둬야 하나...
씁쓸하다.
[이 게시물은 이별후유증님에 의해 2026-10-26 15:44:45 이별후에서 이동 됨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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